미국의 기상을 제어하는 전자기파 타워 HAARP 3부
|방송제보- 게시글 주소 : http://www.ryusinfamily.com/267934
- 엮인글 주소 : http://www.ryusinfamily.com/267934/011/trackback
http://cafe.naver.com/nuke928.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4898
무용지물인 환경조작기술 금지조약
1976년 미국의 펠 민주당 상원의원은 세계 강대국들이 기후를 전쟁무기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시 많은사람들은 기후를 전쟁무기로 사용한다는 말에 황당함을 느꼈다. 그러나 펠 상원의원은 이미 미국의 군사지
휘관들이 기후를 전쟁에 이용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실제로 미군은 베트남 전쟁에서 기후조종기술로 호치민 트레일에 집중호우를 퍼부어 그 도로가 군사 도로로 사용되는 것을 막
은 전력이 있었다.
1970년 엘스버그가 공개한 소위 '펜타곤 페이퍼' 라는 문서에 따르면, 베트콩에 대한 보급을 지연시킬 목적으로 베트남에서
캄보디아와 라오스로 통하는 소위 '호치민 트레일' 이라는 보급로에 장대비를 내렸다는 것이다. 1966~1972년 몬순우기 동안,
C-130,F4,A-1E 같은 전투기와 수송기로 옥화은을 도로상공의 구름에 뿌렸고, 이것이 베트남 부근의 구름을 호지민 트레일로
모아 집중호우를 야기한 것이다. 일명 '뽀빠이 작전' 으로 불린 사건이었는데, 1971년 3월 <워싱턴포스트>의 앤더슨 기자에 의
해 그 전모가 밝혀졌다. 그 호우의 효과가 얼마나 치명적이었는지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러시아의 소식통이나 많은 과
학자들에 따르면 효과가 컸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1960년대에, 즉 약 40여 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 과학 발전에서 30-40년 이
란 얼마나 긴 세월인지, 컴퓨터의 변화과정을 보면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1968년 콜더 의『과학으로 본 신무기의 예고』라는 책에 맥도날드 의 '지구물리학 전쟁:환경을 망치는 방법' 이란 제목의 글
이 실렸다. 맥도날드 박사는 당시 UCLA 부설 지구과학과 천체과학 연구소의 부소장이었고, 대통령 환경문제 과학 고문이었으
며, 전 세계가 인정하는 미국의 최고 과학자였다. 그는 "지구물리학무기란 환경조건이 불안정한 순간을 포착해 작은 에너지를
사용하여 불안정한 자연으로 하여금 거대한 에너지를 일으키게 하고 그힘을 이용하는 무기이다" 라고 설명했다. "작은 것을 넣
고 큰것을 얻는다" 라는, 다시 말해서 아주 작은 뇌관의 힘으로 엄청난 폭발을 유도한다는 것은 바로 지구의 불안정한 환경상
태를 응용하겠다는 HAARP 의 원칙과 일치한다.
그는 여러 저서에서 바다의 파도, 남북극의 해빙, 오존 고갈, 지진, 기후, 그리고 지구에너지장을 이용한 인간두뇌조종 등이 무
기가 될 것이라 역설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환경과학이나 기술은 원시적인 단계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보다도 훨씬 더 원시
적인 것은 환경을 가지고 장난 질하는 정치적 태도이다.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환경에 대한 과학지식이나 기술과, 이것을 정책
적으로 응용하는 능력의 차이는 과거 수십 년 간 별로 좁혀지지 않았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과학이 판도라 상자를 열어
상상을 초월한 괴물을 창조해 내기 전에 그것을 저지하는 것이다. 이는 독자들과 시민이 들고 일어나 행동에 옮길 때에만 가능
하다. 따라서 환경조종이라는 무모한 노력을 막는 조직적인 투쟁에 독자들의 도움이 절실함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
1970년대에 들어서서 미국의 정치무대에서도 우려의 소리가 높아졌다. 펠 상원의원, 프레이저 하원의원, 구드 하원의원과
포인트 같은 사람들이 환경무기개발 반대운동에 앞장섰고, 이들 덕분에 1974년 7월 3일 닉슨 대통령과 구 소련의 브레즈네프
수상의 11월 정상회담에서 이 문제가 의제가 되었다. 이것을 소련이 UN총회의 안건으로 제출했고, 그때 참석한 102개 국 대부
분이 환경조작무기 사용반대에 찬성표를 던졌으나 미국을 포함한 몇나라는 기권했다. 덕분에 소련은 환경무기개발을 저지한
선구자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펠 상원의원은 미 대통령이 소련의 계획에 말려들어 갔기 때문이라고 믿었다. 사실 펠 의원이 소
련의 UN건의 문과 비슷한 내용의 안건을 1972년 7월 미 상원에 상정하여 82 대 10으로 통과시킨 일도 있었다.
여하튼 이러한 노력으로 1975년 2월 24일 미국과 소련이 환경조작기술을 무기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문제에 대해 협상을
시작했고, 반년 후인 8월21일에는 두 나라가 함께 31개국으로구성된 제네바 비무장회의에 안건을 제출하게 되었다. 그리고 결
국UN 총회에서 이 문제를 다루어 정족수 20개국이 서명함으로써 1978년 10월 5일 부터 실효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것은
실행력 없는 국제협의였다. 이를 어기는 나라에 조치를 취하거나 사찰감시를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조항이 전혀없었기 때문
이다.
국제 조약이나 UN에서 정한 규정이 어떤 효력을 갖는가 하는 것은 해무기나 핵시설 보유에 대한 세계의 관리현황을 보면 대
강 짐작할 수 있다. 우선 NPT또는 IAEA 같은 조직들이 있다. 그러나 이런 조직들이 세계 모든 나라를 형평성 있게 관리하고 있
는지 살펴보라. 그간 북한의 핵의혹에 대해 흥분하던 조직들이 과거 미국이나 소련은 물론이고 중국,인도,파키스탄 또는 프랑
스가 처음 핵을 가질때는 어떤 조치를 취했는가, 특히 이스라엘은 조약에 참가하지도 않았는데 누구 하나 이스라엘의 핵무기
보유에 대해 일언반구 않고 있다. 그렇다면 기후 조종기술 을 무기로 사용하는 일에 관한 제재조항도없는 조약이 얼마나 효력
을 발휘하겠으며, 각 나라에서 그런 규정을 존중이나 하겠는가.
한편 비군사 차원에서의 기후조종연구는 정부산하 '해양 및 대기관리청'(NOAA) 에서 1962년 부터 1983년 까지 실행된 스톰퓨
리 작전이다.
이것은 '태풍의 눈' 밖에 옥화은을 뿌려 공기의 대류현상을 급격하게 조장해 태풍의 눈이 좁혀지는 시간을 인위적으로 지연
시킴으로써 태풍의 눈 주위에서 회오리치는 바람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다. 성공했을 때 약 10~30% 정도 태풍의 속도가 지연됐
다.
1980년대에 들어와서 그 효능에 대한 의구심과 만족치 않은 성과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NOAA는 '기후조종 자문위원회' 와 함
께 오클라호마 노르만에 국립태풍실험소,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국립허리케인 및 기상실험소와 연구시설센터, 콜로라도 불더
에 기상물리학 및 화학실험소와 파장방송실험소, 뉴저지 프린스턴에 지구물리액체역학실험소, 그리고 미국 전역에 '공기소재
실험소'를 설치하였다. 그 외에도 국립기상관리청,국립환경인공위성실험소,환경테이터 및 정보국 등 기후조종에 관한 기관을
여럿 두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군사용 말고도 더 폭넓은 연구를 하겠다는 뜻도 되고, 그만큼 많은 돈을 투자해서 본격적으로
개발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흥미로운 것은 사람들이 NOAA를 '노아'라고 발음한다는 것이다. 노아는 성경의 홍수이야기에
나오는 노아를 가리킨다. 요즘에는 비 만들기, 기후조종 또는 날씨조종 따위의 용어를 모두 페기하고'기후정보관리'라는 말을
쓰고 있다. 일반인이 이곳을 인위적으로 기후를 조종하는 곳이 아니라 그저 기상청 정도로 알고 날씨를 연구하는 기관으로만
여기고 있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하다. NOAA는 HAARP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NOAA,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기타 http://blog.naver.com/9998504?Redirect=Log&logNo=30019829828
서프라이즈 방송캡쳐 http://blog.naver.com/zzara12?Redirect=Log&logNo=130020141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