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상을 제어하는 전자기파 타워 HAARP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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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할 무기 HAARP
지금 우리가 지상의 무기로 여기고 있는 소총에서부터 원자탄 따위가 모두 경무기 이고 지금부터 소개하려는 전자기무기 중에서도 가
장 극치라고 할수있는 (HAARP)* 를 우선 소개해 보겠다. 아직 HAARP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그리 흔치 않지만 아는 사람들은 대부분
HAARP가 긍극적인 무기라고 믿고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전자기 또는 전자파무기앞에서는 현대의 군대도 마치 소총과 기관총으로
무장한 군대 앞에 활과 창으로 무장한 채 서 있는 군대보다 못한 원시군대 이하로 전락할것이다.
그러면 HAARP를 이용해서 어떤 일을 할수 잇을까?
첫째, 적이 소유한 모든 인공위성, 비행기. 미사일 . 트럭 따위를 한꺼 번에 파괴시킬수 있다. 현대의 인공위성은 스파이 활동으로 적
군이 어떻게 움직이며 어떤 장비를 갖고 있는지 상세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 그런데 이런 것을 모두 한꺼번에 없애 버리면 아군은 적이
모르게 마음대로 움직일 수있게 될것이다. 이것이 가능하다면 전쟁에 이길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높아지겠는가. 이것은 앞에서 언급한
테슬라의 살인광선 원리와 같다.
둘째. 이것으로 지구 주변에 보이지 않는 막을 형성하고 그 막을 통과 할수 없게 만들수 있다. 대륙간 탄도탄이든 일반 비행기든 막에
도달 하면 모두 폭발하거나 추락하게 된다. 이 막을 광선의 속도로 움직이는 전자운(電子雲)을 살포하는 것이다. 시설은 아주 간단하다 .
보통 사람들의 눈에는 흔히 방송국에서 보는 안테나와 별 차이 없는 장치를 가진 건물이나 트럭에 송신기만 설치하면 된다. 이런 송신장
치는 전자운만 살포할 수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법으로강약에 따라 전 세계의 무선 통신을 마비시킬 수도 있고 전기의 송전도 중단시
킬 수 있다 . 무선통신의 원리는 송신되는 전파가 전리층과 지구 표면에 반사되어 멀리 전달되면 우리가 갖고 있는 라디오 같은 수신기
가 이 전파를 안테나로 잡아 통신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그런데 HAARP의 원리로 전리층을 옮기거나 변화 시킴으로서 이런 기능을 마음
대로 조작하게 되는 것이다.
셋째. 전리층을 변형시키거나 옮겨서 하늘을 태울 수있다. 예를 들어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생물을 죽이려면 HAARP가
위치한 장소에서 세밀하게 계산하여 서울 상공에 있는 오존을 모두 태워 버리면 된다 .그렇면 우리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지만 하늘에
구멍이 뚫리게 되고 서울에는 여과받지 않은 햇빛. 곧 우주광선이 직접 비치게 된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폭발음도 없고 눈에 보이는 위
험한 물건도 없다. 그저 조용하게 생명체가 죽어갈 뿐이다
넷째. 제트기류도 조절할 수 있다 . 마치 돋보기에 햇빛을 통과시켜 한군데에 초점을 맞추면 높은 열을 내어 물건을 태울 수 있듯이 그
반대로 지상에서 여러 개의 송신 안테나로 발사하는 전파를 상공에 초점을 맞추면 그 위치에 높은 열이 생긴다. 기후는 대기에서 일어나
는 일종의 열교환이다. 열의 차이에 따라 기류가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 가는 과정에 폭풍도 일고 비도 오고 가뭄도 생기게 된다 이
러한 현상은 물론 자연적으로 생기는 것이지만 HAARP를 이용해서 인위적으로도 만들수 있다. 기후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 미국이든 러시아든 중국이든 누가 이런 활동을 할 때 우리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기 때문에 과연 홍수나 가뭄 같은 현상이 자
연적인지 인위적인지 분별이 불가능하다. 예를 들면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도 북한을 항복시킬 수 있다. 몇년 동안 계속해서 가물게 하던
가 비를 흠뻑 내려 모두 물에 떠내려 가도록 한다면 무슨 수로 견디겠는가.. 기후를 무기로 사용한다면 전쟁의 판도는 완전히 달라질 것
이다.
다섯째. 눈 깜짝할 사이에 지구상 어디든지 원자탄 이상의 위력을 가진 전기를 보내 쑥대밭을 만들 수 있으며 작은 지역에 집중적으로
번개와 벼락을 몰아올 수도 있다.
이 원리를 이해 하려면 오로라와 번개의 형성과정을 이해 해야 한다
HAARP란 단어에는 활성 오로라를 인위적으로 만든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오로라는 태양에서 날아오는 전기를 띤 입자가 지구자기의 영향을
받아 지구의 양 자기극, 즉 북극과 남극을 향하여 진입할 때 대기 속의
공기원자와 서로 충돌함으로써 생기는 것이다. 태양에서 날아오는 전기
를 띤 입자를 '태양풍' 이라고 하는데, 이 태양풍과 지구에서 가장 먼
'열권' 이 충돌하는 것으로 충돌할 때 활성화된 전자들은 빛과 높은 열을
내게 된다. 이때 발하는 색은 가스의 종류와 농도에 따라 달라지고 온도
는 프로톤, 즉 양자를 방출할 정도의 고온이다. 1995년 6월 워싱턴 DC
에 있는 미 해군 연구실험실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충돌할 때 발생하
는 전류를 '오로라 기전회로 '라고 부르는데 여기에서 일어나는 전기는
10만 에서 1백만 메가와트의 용량이다. 이는 거대한 발전소 수백에서 수
천 개를 합한 규모다.
다음으로 번개와 천둥을 생각해 보자. 더운 공기는 자연적으로 위로 올
라가고 공기가 더울수록 올라가는 속도는 더욱 빨라진다. 그리고 이 공
기가 아주 높이 올라 찬 기류를 만나면 물방울로 변해 구름이 된다.
그런데 이 더운 공기는 원래 플러스 (+)와 마이너스(-)가 짝지어져 있어
전기를 갖고 있지 않았으나. 구름이 형성되는 중에 아랫부분은 마이너스
를 띠게 되고 상부는 플러스를 띠게 된다 . 그리고 그 중간은 마치 콘덴
서와 같은 역활을 하다가 그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전압차이가 중간 구름의 저항을 능가하게 되면 번개가 일어나는 것이다, 다른 한편 땅
은 원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짝지어져 있어 중성인데. 번개구름이 땅 위를 지나면서 지상과 그 위 공기의 플러스전기를 끌어당기게 된
다.
이렇게 끌어당기는 현상이 아주 심해지면 머리카락이 위로 곤두서기도 한다. 그래서 땅과 구름의 전극차이가 아주 심해지면 천둥이 치
는 것이다.
이렇게 지구와 지구 주변에는 항상 엄청난 전기가 자연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 전기를 모으면 인류는 전기를 따로 생산하지 않아도 공
짜로 필요한 전기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다 . 이런 원리를 인위적으로이용하면 1초에 20번 이상 원하는 장소에 벼락을 치게 할수있으며 원
자탄 이상의 폭발력을 가진 전기뭉치를 빛의 속도로 원하는 곳에 보내 그 지역을 전부 태워 버리수도 있다.
이것은 원래 테슬라가 개발해 놓고 평화적 목적이나 전쟁 목적으로 어마어마한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역셜했던 바이다. 그러나 그는 혹
시 라도 악한 사람손에 잘못들어가면 그 지식이 인류를 파괴하는 데 사용될까 두려워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1915년 12월 8일자
<뉴욕타임스> 기사를 보자
발명가 니콜라 테슬라는 천둥신이 노해서 벌을 주기 위해 벼락을 쏘아 내린다는 전설과 공상과학자들의 상상을 실제 가능케 하는 기
본원리를 갖고 특허신청을 냈다. ...... 그는 엔진이나 날개가 없는 무인선을 지구상 어디든지 원하는 곳에 전기를 이용해서 초속 300마일
(480킬로미터)로 보낼 수 있는데 만약 보내는 사람이 파괴를 목적으로 한다면 그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 그러한 이유 때문에 그는 아직
자세한 내용을 밝힐 단계가 아니며. 전쟁에서 가공할 무기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평화적 목적으로 사용될 확실한 토대가 잡힐 때까지
상세 발표는 보류한다고 말했다.
여섯째. '매스 마인드 컨트롤'(mass mind control) 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 어떤 특정 지역의 사람들이 불이익을 당해서 몹시 흥분된
상태인 것을 무마시키기 위해 이유없이 기분 좋게 만들거나 반대로 이유없이 자기의 분을 못 이기고 행패를 부리도록 만드는 것 따위가
가능하다. 지난 2002년 월드컵 때 모여 있던 질서 정연한 응원단들을 흥분시켜 마구 부수고 불지르는 훌리건 처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다.
일곱째. 원하는 지역에 전기를 끊을 수 있다. HAARP 는 태양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인위적으로 재현시키려는 노력이라고도 말할 수 있
다. 태양 표면이 어떤 이유로 끊을 때 이것을 태양풍이라 하는데 약하게 일어날 때는 지구 통신에 지장이 생기고 심할때는 전기가 끊어
지기도 한다 . 이런 현상은 지구의 자장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정전이 잠깐 불편한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
나.많은 경우 돈과 큰 상관관계가 있기도 하고 심지어는 생사가 걸린 문제가 되기도한다.정전이 오래가게 되면 물 공급이 끊어져 화장실
도 사용하지 못하고 마시는 물도 곧 부족해질 것이다. 가게에서 생수를 사서마신다고 생각할 수도있겠지만. 공장에서 생수를 생산하지
도 못한다. 우선 펌프도 안될 것이다 기계도 모두전기로 움직이는 것 아닌가?
2003년 1월 25일 전 세계적으로 컴퓨터 대란이있었다. 한국에서는 잠깐 동안이었지만 피해가 대단했다. 그런데 컴퓨터가 장기적으로작
동하지 못하면 석유가있어도 공급을 하지 못한다. 모든 펌프장치가 컴퓨터화 되어 있어 공급을 할 수 없을 뿐더러 연료가 없어자동차를
비롯한 모든 교통수단이 완전히 무용지물 되버린다. 그러나 전기를 끊는 측에서는 계속 전기를 보유하고 통신에도 전혀 지장이 없이 모
든것을 정상적으로운행 하게 된다.
1965년 11월 9일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있는 한 수력발전소의 스위치가 아무 이유 없이 내려져 온타리오 동남부와 미국 동북부의 약 3
천만 인구가 오후 5시 부터 다음날 오전 5시 30분까지 12시간 이상 전기 없이 지낸 일이 있다. 이때 강간, 절도 등 무수한 범죄가 발생했
다. 물론 이는 태양풍 때문에 일어난 불가항력으로 탓하고 있지만, 만약 이런 일을 인위 적으로 만들어 원하는 곳에 적용한다면, 특히 한
반도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HAARP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HAARP는 테슬라가 100여 년 전 이미 언급한 살인광선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테슬라 사후 이것을 실용화 할려는시도는 거의 없었다
그러던 1984년 ARCO(Atlantic Richfield Company) 석유 회사 소속 연구소 소장으로 있던 이스튼룬드(Bernard Eastlund)박사가 '지구
의 대기 ,전리층과 전자층의 부분적 변환방법 및 기구' 특허를 냈다. 그는 MIT와 콜럼비아 대학에서 강의도 했고 미국 원자에너지 위원
회에도 수년간 관계한 경력이 있는 학자다. 이 연구소 소속이 석유회사 였기 때문에 당연히 목적은 석유나 천연가스를 찾는 것이 었다 .
그는 비행기에서 30와트의 출력으로 전파를 땅에 쏘면서 알래스카는 물론 전 세계의 석유, 천연가스 매장상태를 조사했다. 특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연구범위는 지하와 지상 대기권 까지 포함한 것이다.
현재 알래스카 가코나의 70-80만 평의 땅에 180개의 안테나가 설치되어 있는데 , 이것이 HAARP 시설의 전부다. 흔히 볼수있는 변전소
처럼 안테나가 가로 12줄 세로 15주로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어 우리가 통상적으로 무기하면 상상되는 무시무시한 형상이 아니고 통신을
위한 라디오시설 같은 느낌을 줄뿐이다. 이 수평으로 된 십자형 안테나의 원 명칭은 '전리층 연구기구'(IRI)인데 ,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초단파 송신안테나 지만 실제로 우리가 들을수있는 라디오방송은 하지 않고 마치 전자레인지가 전자파로 냉동육을 녹이는 것처럼 전리
층의 한 영역을 뜨겁게 가열하는 것이 그 기능이다. 현재 지구상에는 전리층 가열기가 여러대 있으나.HAARP 가 나머지 전체를 합한 것
보다 몇 배 더 강력하다.
이들 안테나들은 전봇대 같은 기둥 위에 십자가로 교차되어 있는데 하나는 2.8~7킬로헤르츠 저주파를 다른 하나는 7~10기가헤르츠의
고주파를 방출하며 필요에 따라 하나만 선택하여 사용한다. 이 안테나 들사이 지상 약 5미터 위에 철망을 설치해 놓았는데 이는 어쩌다
되돌아 오는 전파를 다시 반사시켜 되돌려 보내는 장치이다. 그리고 안테나들 사이에는 송신소라고 하는 작은 건물 서른 동이 있다. 이
건물에는 각각 12개의 디젤엔진으로작동되는 송신기가 있는데 물론 저주파나 고주파를 마음대로 선택하여 방송이 가능하며 방송주파
(RF)출력1만 와트까지 방출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 그래서 총 360개의 송신기가 합계360만 와트의 전파를 하늘의 특정 지점을 초점으
로 삼아 쏘면 그 초점에서의 세기는 1천 배로 증폭되어 36억 와트의 효과를 내게 된다. 이 것은 마치 총탄의 뇌관과 화약과의 관계와 같
다고 할수있다.
HAARP는 메사추세추 주 한스콤(Hanscom)공군기지에 소재한 공군소속 필립스실험소와 워싱턴 DC에 있는 해군연구청(ONR)과해군
연구실험소(NRL)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고 미 국방성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이들은 여러 교육기관과 사설기관과 공동으로 개발
하고 있는데 연구내용은 우주공간의 기후가 통신. 비행. 송전시설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라고 한다. 여기서 우주공간의 기후라고 하
는 말은 태양과 우주 공간에서 오는 막대한 분자들의 흐름이 지구 대기권으로 흘러들어 오는것을말한다. 그런데 이 우주에서 오는 분자
들의 흐름이 항상 일정한 세기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시시때때로 변하고 그 변화는 전리층을 이용한 라디오통신의 전파 전달기에 막
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원거리에서 송출하는 라디오 방송이나 무선 통신으로 통화가 가능한 것은 안테나를 떠난 전파가 전리층에 부딪쳐 반사되고 그것이 다시
지구 표면에 반사되기 때문이다. 마치 당구공이 당구대에서 왔다 갔다 하며 멀리 가는 것과 같은 원리다. 물론 얼마나 멀리 가는가 하는
문제는 당구공을 얼마나 강하게 쳤느냐에 달려 있듯이 전파의 주파수와 세기가 차이를 만든다 .그러나 외계에서 들어오는 우주분자의
상태에 따라 더 큰영향을 받게 되어 있어 지구상의 통신기능이 마비되는 일이 많고 이 것은 인공위성의 기능에도 큰 영향을 주어 심하면
인공위성 속의 기기마저도 고장나고 심할 경우 통신뿐 아니라 유선으로전기를 송전하는 고압선의 기능도 마비시킨다.
이 HAARP 시설에 대한 공식발표에 따르면HAARP의목적은 태양에너지가 지구 상층부위에 들어오면서 일어나는 자연적인 현상을 아
주 작은 규모로 인위적으로실험해 보는 것이며 그 결과 과학자들은 자연적으로일어나는 현상을 점점 더 정확히 이해할수 있다는 것이
다. 무장군인이 지키는 것도 아니고 연구소 개방시에는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구경도 할 수 있기에 외견상으로는 순수 과학연구소 같
다 .인터넷 사이트(www.haarp.alaska.edu) 에도 자신들의 의도를 그럴듯하게 설명 해 놓았다. 그러나 이 모두는 기만술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이 이스튼룬드 박사를 위시한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선 의심스러운 점은 공군과 해군이 주동이 되어 참가할 뿐 아니라 무기로서의 기능이 너무나 광범위한데 민간 연구기관이 몇 개 참
여 했다고 어떻게 해서 순수한 민간차원의 과학연구기관이 될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전파를 이용한 경우 통신뿐 아니라 물리적
인 파괴력을 포함해서 정신적 영향력이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것도 수많은 과학적 발표를 통해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니 군대가 평화적
목적으로 연구에 몰두한다는 것은 고양이가 생선을 보호하는 연구에 참여한다는 말과 비슷한 이야기로들린다
지구의 대기층의 구성 http://cafefiles.naver.net/data15/2006/2/26/245/sunder0721_1110082377.jpg
알래스카 HAARP 기지 멀리서 본 모습 http://cafefiles.naver.net/data15/2006/2/26/87/ohd.jpg
HAARP타워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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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ARP 타워와 동력& 관제.송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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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files.naver.net/data16/2006/2/26/81/transtr.jpg
관광객과 HA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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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들과 치~~~즈 참 선한일 하죠! 반어법을 써봅시다



